신포국제시장
“1883년부터 이어온 인천의 맛과 정”
인천 개항과 함께 태동한 신포국제시장은 140여 년 동안 인천 시민의 삶과 함께해 온 대표 전통시장입니다.
닭강정, 쫄면, 화덕만두 등 이곳에서 시작된 먹거리와 정겨운 골목이 오늘도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신포국제시장을 만나는 4가지 이유
140년 역사의 시장
1883년 인천 개항 후 '푸성귀전'에서 시작해 인천 서민 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원조 먹거리의 고향
닭강정, 쫄면, 화덕만두, 맷돌칼국수 등 수십 년 한우물을 판 노포들이 모여 있습니다.
숨은 골목 탐방
등대골목, 한줄골목, 신포옛길 등 걸을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골목 여행지입니다.
편리한 접근성
수인분당선 신포역에서 도보 5분, 공영주차장도 가까워 가족 나들이에 좋습니다.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과 가마솥 바삭함의 원조”
신포원조닭강정
포장 전용 줄과 매장 식사 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40년 전통 숯불 옹기 화덕에서 구워낸 담백한 풍미”
산동화덕만두·공갈빵
화덕에서 갓 구워져 나왔을 때가 가장 바삭합니다.
“쫄면의 발상지 인천의 자부심, 수제 튀김만두와의 조화”
신포우리쫄면·만두
매운 쫄면에 바삭한 튀김만두를 싸서 드셔보세요.
“깊고 진한 사골 육수와 손으로 썬 쫄깃한 칼국수 면발”
신포순대·맷돌칼국수
튀김 부스러기와 다진 양념을 국물에 풀어드세요.
신포국제시장 100년의 역사
1883년 인천 개항 후 형성된 한국 최초의 근대 채소시장 '푸성귀전'에서 오늘날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발자취입니다.
인천 개항과 함께 태동한 140여 년 역사의 시작
1883년 인천항 개항 후 조계지 인근에서 청나라 화교 상인들이 채소를 재배하여 판매하던 '푸성귀전'이 바로 신포시장의 뿌리입니다.
전란을 딛고 인천 최대의 상설 시장으로 성장
한국전쟁 후 어시장, 미곡 시장, 구호물자 양품점이 결합하며 동인천의 상권 허브로 우뚝 섰고, 닭강정과 쫄면 등 신포만의 골목 음식 문화가 탄생했습니다.
100년 전통과 디지털 경험이 만나는 살아있는 시장
아케이드 현대화와 고객지원센터를 완비하고, 스마트 온누리상품권과 디지털 보물찾기 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는 스마트 전통시장으로 진화했습니다.
오시는 길 & 주차 안내
대중교통 안내
- • 수인분당선 [신포역] 3번 출구: 도보 5분 (약 350m, 추천 경로)
- • 1호선 [동인천역] 2번 출구: 지하상가 연결 도보 10분 (약 600m)
• '신포시장' 정류장 하차: 간선 12, 24, 28, 45, 72, 307번
• 신포순환버스 및 지선 517, 521번
인근 공영주차장 안내
요금: 최초 30분 무료 / 15분당 300원 (1일 10,000원)
혜택: 경차·저공해 50% 감면 / 시장 구매 영수증 시 1시간 무료
요금: 최초 60분 무료 / 15분당 400원 (1일 12,000원)
혜택: 넓은 주차면적, 전기차 충전기 8기 구비